숏폼 기획과 재가공 목록으로

숏폼을 본 뒤 더 알고 싶은 시청자를 보낼 곳

숏폼을 보고 더 알고 싶은 시청자를 같은 질문의 긴 영상이나 공식 안내 페이지로 보내는 기준과, 유튜브 Shorts 관련 동영상·네이버 클립 콘텐츠 링크로 연결을 걸고 휴대폰에서 경로를 직접 시험하는 차례를 정리합니다.

목차

숏폼의 질문을 이어서 답하는 곳으로

핵심 답

숏폼을 보고 더 알고 싶은 시청자는 그 숏폼이 던진 질문을 이어서 답하는 곳으로 안내합니다. 이어서 답한다는 것은 숏폼이 짧아서 빠뜨린 전제와, 숏폼 뒤에 이어질 추가 설명을 모두 담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 곳은 같은 질문을 길게 다룬 영상이거나, 의원 홈페이지의 공식 안내 페이지입니다.

안내할 곳을 정하는 기준은 시청자가 그곳에 도착한 첫 화면입니다. 도착한 영상이나 페이지의 첫머리에서 숏폼과 같은 질문이 바로 보여야, 시청자는 자기가 잘 찾아왔다는 것을 압니다. 도착한 곳의 첫머리가 숏폼과 다른 질문으로 시작하면, 시청자는 숏폼에서 품은 물음을 그대로 든 채 그곳을 떠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안내는 연결을 걸어 놓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플랫폼마다 숏폼에 걸 수 있는 연결의 방식과 위치가 다르고, 걸어 놓은 연결이 실제 휴대폰 화면에서 어디에 어떻게 보이는지는 직접 눌러야 압니다. 같은 숏폼이라도 유튜브에서 쓰던 연결 방식을 네이버 클립에서는 쓸 수 없는 경우가 있어, 연결은 게시처의 기능에 맞추어 따로 정합니다.

안내할 곳의 종류와 맞는 숏폼

안내할 곳은 숏폼이 빠뜨린 것이 무엇인지에 따라 정합니다.

안내할 곳맞는 숏폼도착 화면에서 보여야 할 것
같은 질문의 긴 영상숏폼이 답의 일부만 말하고 조건과 예외를 빠뜨린 경우숏폼과 같은 질문이 제목과 첫 30초에 나옴
공식 안내 페이지숏폼이 절차나 준비물처럼 글로 오래 두고 볼 내용을 다룬 경우숏폼과 같은 질문이 페이지 제목에 나옴
같은 주제의 다른 숏폼숏폼이 여러 편으로 갈린 연작의 한 편인 경우연작의 다음 편임을 첫 화면에 표시함

첫째 줄의 긴 영상은 숏폼과 같은 의료진이 같은 질문을 다룬 영상일 때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숏폼에서 본 얼굴과 목소리가 긴 영상에서도 이어지면, 시청자는 앞에서 들은 설명의 뒤를 듣는다고 받아들입니다. 긴 영상의 첫 30초에 숏폼과 같은 질문을 같은 말로 한 번 더 던지면, 숏폼에서 건너온 시청자가 곧바로 이어 듣기 시작합니다.

둘째 줄의 공식 안내 페이지는 시청자가 저장해 놓고 한 번 더 읽을 내용에 맞습니다. 준비물이나 금식 시간처럼 진료 전에 한 번 더 읽어야 할 내용은 영상보다 글로 남아 있는 쪽이 시청자에게 쓸모가 있습니다.

셋째 줄의 다른 숏폼은 연작일 때만 씁니다. 연작이 아닌데 다른 숏폼으로 보내면, 시청자는 질문의 답 대신 또 다른 짧은 질문을 만나게 됩니다. 연작이라면 편마다 몇 번째 편인지 화면 글로 표시하고, 마지막 편에서는 긴 영상이나 공식 페이지로 안내를 잇습니다.

연결 콘텐츠 정하기에서 경로 시험까지의 차례

숏폼의 안내는 아래 차례로 준비합니다.

  1. 숏폼이 던진 질문과 빠뜨린 전제를 한 줄씩 씁니다.
  2. 그 질문과 전제를 모두 담은 연결 콘텐츠를 정하고, 없다면 먼저 만듭니다.
  3. 플랫폼마다 숏폼에 걸 수 있는 연결 기능으로 연결 콘텐츠를 겁니다.
  4. 숏폼 안의 말이나 화면 글로도 어디로 가면 되는지 알립니다.
  5. 휴대폰에서 숏폼을 열어 연결을 누르고, 도착한 첫 화면까지 직접 지나갑니다.

첫째 단계에서 빠뜨린 전제를 쓰는 까닭은 연결 콘텐츠가 바로 그 전제를 채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시술은 회복이 빠릅니다」라는 숏폼이 「어떤 경우에」를 빠뜨렸다면, 연결 콘텐츠의 첫머리에는 그 경우가 나와야 합니다. 빠뜨린 전제가 여럿이라면 시청자가 가장 먼저 궁금해할 전제부터 순서를 정해, 연결 콘텐츠도 그 순서로 시작하게 합니다.

둘째 단계에서 맞는 연결 콘텐츠가 없다면 숏폼을 먼저 올리지 않습니다. 연결할 곳 없이 올린 숏폼은 더 알고 싶은 시청자를 아무 데도 보내지 못하고, 나중에 연결을 거는 사이에 이미 숏폼을 본 시청자는 지나가 버립니다.

셋째 단계에서 연결을 건 뒤에는 숏폼 목록에 게시처와 연결 콘텐츠의 주소를 한 줄로 씁니다. 같은 숏폼이 여러 게시처에 있다면 게시처마다 한 줄씩 써서, 어느 숏폼이 어디로 시청자를 보내는지를 한 장에서 읽을 수 있게 합니다.

넷째 단계의 말과 화면 글은 연결 기능을 보지 못한 시청자를 위한 것입니다. 숏폼 끝에 「이 질문의 자세한 답은 아래 연결된 영상에 있습니다」처럼 연결이 어디에 있는지를 한 문장으로 말하면, 연결 표시를 지나친 시청자도 그 위치를 찾아갑니다.

다섯째 단계는 시청자가 실제로 쓰는 휴대폰 화면에서 합니다. 숏폼을 열고 연결이 화면의 어디에 표시되는지 찾아 누르고, 도착한 곳까지 지나간 순서를 숏폼 목록의 같은 줄에 이어 씁니다. 지나간 순서가 셋째 단계에서 쓴 연결 콘텐츠 주소와 같은 곳에 닿는지도 그 줄에서 함께 맞춥니다.

게시처별 연결 기능

숏폼에서 다른 콘텐츠로 시청자를 보낼 때 쓸 수 있는 게시처의 기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게시처안내된 연결 기능연결할 때 정할 것
유튜브 Shorts관련 동영상은 Shorts 플레이어에서 링크로 표시되는 내 채널의 동영상으로, 동영상과 Shorts, 라이브 콘텐츠를 연결할 수 있음. 고급 기능 액세스가 필요하고, 선택한 동영상은 공개 또는 일부 공개 상태여야 함연결할 긴 영상의 공개 상태
네이버 클립본문은 최대 300자이고 링크 기능은 지원하지 않음. 콘텐츠 링크 항목에서 블로그, 뉴스 등 동영상과 관련 있는 네이버의 콘텐츠 링크를 추가할 수 있음연결할 콘텐츠가 네이버 안에 있는지
유튜브 외부 링크 정책동영상, 댓글, 고정 댓글 등 모든 기능의 링크에 적용되며,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하는 콘텐츠로 안내하는 링크는 허용되지 않음연결하는 페이지의 내용

첫째 줄의 관련 동영상은 내 채널의 콘텐츠만 연결할 수 있고, 선택한 동영상은 공개 또는 일부 공개 상태여야 합니다. 연결하려는 긴 영상이 비공개로 올라가 있다면, 관련 동영상으로 정하기 전에 그 영상의 공개 상태부터 정합니다.

둘째 줄의 네이버 클립은 본문에 링크를 넣을 수 없으므로, 콘텐츠 링크 항목이 연결의 통로입니다. 의원 홈페이지처럼 네이버 밖에 있는 페이지는 이 항목으로 걸 수 있는 콘텐츠의 예에 나와 있지 않아, 같은 내용을 담은 네이버 블로그 글을 연결 콘텐츠로 정하는 쪽이 길이 짧습니다.

셋째 줄의 정책은 연결의 목적지까지 책임지라는 뜻으로 읽습니다. 링크를 거는 곳뿐 아니라 링크가 보내는 페이지의 내용도 정책의 대상이 되므로, 연결 콘텐츠의 내용도 숏폼과 같은 기준으로 검수합니다.

채널 홈으로 보내기와 연결을 걸고 시험하지 않기

첫째는 「다른 영상은 채널에서」처럼 시청자를 채널 홈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채널 홈에는 여러 주제의 영상이 나란히 있어, 시청자는 숏폼에서 품은 질문의 답이 어느 영상에 있는지 찾아야 합니다. 안내는 질문 하나에 연결 콘텐츠 하나로 겁니다.

둘째는 연결을 건 뒤 직접 눌러 지나가지 않는 것입니다. 연결한 긴 영상을 나중에 비공개로 돌렸거나, 연결 기능을 쓸 자격이 바뀌었거나, 휴대폰 화면에서 링크가 자막에 덮여 보이지 않는 일은 직접 눌러야만 드러납니다. 연결을 건 날과 시험한 날을 숏폼 목록에 함께 씁니다. 시험은 한 번으로 끝내지 않고, 연결 콘텐츠를 새로 올리거나 숏폼을 고친 날에도 같은 길을 한 번 더 지나갑니다.

숏폼 뒤 안내 자주 묻는 질문

숏폼 설명란에 링크를 적으면 충분하지 않나요?

게시처가 숏폼 화면에 직접 보여 주는 연결 기능이 있다면 그 기능을 먼저 씁니다. 유튜브 안내대로 관련 동영상은 Shorts 플레이어에서 링크로 표시되는 연결이어서, 숏폼을 보는 그 화면에서 바로 닿습니다. 설명란의 주소는 그 보조로 쓰고, 연결 기능과 같은 연결 콘텐츠를 향하게 해 두 길이 서로 다른 곳으로 가지 않게 합니다.

연결할 긴 영상이 아직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이 질문은 게시처마다 답이 다릅니다. 유튜브의 관련 동영상은 내 채널의 동영상만 연결하므로 긴 영상을 먼저 만들어 올린 뒤에 숏폼을 올리고, 네이버 클립이라면 같은 질문을 다룬 네이버 블로그 글을 콘텐츠 링크로 걸 수 있습니다. 네이버 클립 쪽에 블로그 글을 걸어 놓았더라도, 유튜브에 긴 영상이 올라가면 유튜브 쪽 숏폼의 관련 동영상은 그 긴 영상으로 정합니다.

연결 콘텐츠를 숏폼보다 늦게 고치면 어떻게 되나요?

숏폼의 질문과 연결 콘텐츠의 첫머리가 어긋나, 도착한 시청자가 다른 질문을 만나게 됩니다. 연결 콘텐츠를 고치는 날에는 그 콘텐츠로 시청자를 보내는 숏폼 목록도 함께 열어, 질문이 여전히 이어지는지 판정합니다. 이어지지 않는 숏폼은 연결을 다른 콘텐츠로 옮기거나, 숏폼의 화면 글과 말을 새 연결 콘텐츠에 맞게 고칩니다.

같은 숏폼을 유튜브와 네이버 클립에 함께 올리면 연결은 어떻게 하나요?

유튜브에서는 내 채널의 긴 영상을, 네이버 클립에서는 네이버 안의 블로그 글을 거는 식으로 게시처마다 연결 콘텐츠를 정하되, 두 연결 콘텐츠가 같은 질문에 같은 답을 하도록 맞춥니다. 긴 영상의 대본을 바탕으로 블로그 글을 쓰면 두 연결 콘텐츠의 답이 처음부터 같은 문장에서 출발합니다.

연결을 누르는 시청자 수를 알 수 있나요?

게시처마다 제공하는 통계가 달라, 연결을 누른 수를 직접 보여 주는지는 쓰는 게시처의 분석 화면에서 찾아 읽어야 합니다. 직접 보여 주지 않는다면 숏폼을 올린 뒤 연결 콘텐츠의 시청이나 방문이 늘었는지를 함께 놓고 읽습니다. 이때 연결 콘텐츠의 시청이나 방문을 숏폼을 올리기 전 같은 길이의 기간과 나란히 놓으면, 늘어난 정도가 숏폼에서 건너온 것인지를 판단하는 출발점이 됩니다.

짧은 영상의 끝에 긴 답이 기다림

숏폼은 질문을 던지는 데 알맞고, 답의 전부를 담기에는 짧습니다. 더 알고 싶어진 시청자가 한 번의 터치로 같은 질문의 긴 답에 닿을 때, 숏폼은 짧은 영상으로 끝나지 않고 그 답으로 들어가는 문이 됩니다. 문을 열었는데 다른 방이 나오지 않도록, 숏폼의 질문과 연결 콘텐츠의 첫머리를 같은 말로 맞추는 것이 이 안내의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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