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의 질문이 정하는 강조
썸네일에서 의료진의 얼굴과 설명 그림 가운데 무엇을 강조할지는 그 영상이 답하는 질문과, 시청자가 썸네일에서 먼저 알아야 할 정보로 정합니다. 영상이 「누가 설명하는가」, 「이 의료진은 어떤 사람인가」에 답한다면 얼굴이, 「어떤 구조인가」, 「어떤 순서로 하는가」에 답한다면 설명 그림이 썸네일의 중심이 됩니다. 한 영상에 두 질문이 겹쳐 있다면, 영상이 더 오래 답하는 쪽의 질문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유튜브는 시청자가 썸네일과 제목을 먼저 확인한다고 안내합니다. 그래서 썸네일은 영상의 질문을 미리 보여 주는 화면이고, 강조할 쪽은 취향이 아니라 질문과 정보로 정합니다. 판단이 갈릴 때는 대본 요지로 두 시안을 만들어 같은 조건에서 나란히 판정하고, 테스트가 가능한 형식이라면 테스트로 정합니다.
질문 유형별 강조
영상이 답하는 질문의 유형에 따라 썸네일에서 강조할 쪽은 아래와 같습니다.
| 영상의 질문 유형 | 시청자가 썸네일에서 먼저 알아야 할 것 | 강조할 쪽 | 함께 넣을 것 |
|---|---|---|---|
| 의료진 소개·인터뷰 | 누가 말하는지 | 의료진의 얼굴 | 이름과 진료과의 짧은 글 |
| 구조·원리 설명 | 무엇을 다루는지 | 설명 그림 | 주제어 한두 개 |
| 절차·준비 안내 | 어떤 차례로 진행되는지 | 차례를 담은 설명 그림 | 첫 단계의 이름 |
| 질문 답변 시리즈 | 어떤 질문에 답하는지 | 질문 문장 | 작게 넣은 의료진 얼굴 |
첫째 줄의 소개와 인터뷰는 말하는 사람이 영상의 내용입니다. 시청자가 썸네일에서 알아야 할 것이 그 사람이므로 얼굴을 크게 담고, 이름과 진료과를 짧은 글로 더해 누구인지를 알립니다. 얼굴 사진은 정면에서 표정이 읽히는 것을 쓰고, 마스크나 그림자로 얼굴이 덮인 사진은 피합니다.
둘째 줄의 구조와 원리 설명은 얼굴보다 그림이 질문을 더 빨리 전합니다. 다루는 대상의 모양을 단순하게 그린 그림 하나와 주제어 한두 개면, 시청자는 영상이 무엇을 설명하는지 썸네일에서 압니다. 그림의 선과 색이 단순할수록 작은 화면에서도 모양이 남습니다.
셋째 줄의 절차 안내는 차례가 질문의 중심입니다. 차례 전체를 그림에 다 담으면 작은 화면에서 읽히지 않으므로, 차례가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단순한 그림과 첫 단계의 이름 정도만 넣습니다.
넷째 줄의 질문 답변 시리즈는 질문 문장이 썸네일의 중심입니다. 같은 의료진이 시리즈 전체에 나온다면 얼굴은 작게 일정한 위치에 넣어 시리즈임을 알리고, 편마다 달라지는 질문 문장을 크게 씁니다.
대본 요지에서 시안 판정까지의 차례
썸네일의 강조는 아래 차례로 정합니다.
- 대본 요지에서 영상이 답하는 질문을 한 줄로 씁니다.
- 시청자가 썸네일에서 먼저 알아야 할 정보를 한두 개로 추립니다.
- 같은 글과 같은 정보로 얼굴을 강조한 시안과 설명 그림을 강조한 시안을 만듭니다.
- 두 시안을 실제로 보일 작은 크기로 줄여, 둘째 단계의 정보가 읽히는지 판정합니다.
- 테스트가 가능한 형식이라면 두 시안을 테스트하고, 아니라면 판정한 시안으로 게시한 뒤 측정항목을 읽습니다.
첫째 단계의 질문은 영상 제목과 같을 필요는 없지만, 영상이 실제로 답하는 내용이어야 합니다. 대본 요지에서 질문을 한 줄로 쓰면, 썸네일이 영상에 없는 내용을 약속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 질문 한 줄은 뒤의 모든 단계에서 시안을 판정하는 기준 문장으로 씁니다.
둘째 단계의 정보는 두 개까지입니다. 썸네일은 작은 화면에서 한순간에 읽히는 이미지이므로, 정보가 둘을 넘으면 어느 것도 읽히지 않게 됩니다. 표의 둘째 칸을 기준으로 추립니다. 추린 정보는 시안을 만드는 사람에게 문장이 아니라 낱말로 전해, 썸네일에 그대로 옮겨 쓸 수 있게 합니다.
셋째 단계에서 두 시안의 글과 정보를 같게 맞추는 까닭은, 강조의 차이만 남기려는 데 있습니다. 글까지 다르면 어느 쪽이 나은지 판정해도 그 까닭이 강조 때문인지 글 때문인지 알 수 없습니다.
넷째 단계에서 크기를 줄이는 까닭은 썸네일이 기기마다 다르게, 목록 속에서 작은 크기로 표시되기 때문입니다. 줄인 크기에서도 얼굴의 표정이나 그림의 모양, 글이 읽히는 시안을 남깁니다. 판정은 썸네일 하나만 따로 놓고 하지 않고, 다른 영상의 썸네일과 함께 늘어선 목록 모양으로 합니다.
다섯째 단계의 테스트와 측정항목은 아래 표의 안내를 따릅니다. 테스트가 끝난 뒤나 게시한 뒤에 읽은 결과는 다음 영상의 썸네일을 정할 때 같은 질문 유형의 기준으로 씁니다.
썸네일 시안에 닿는 유튜브 안내
썸네일 시안을 만들고 정할 때 닿는 유튜브의 안내는 아래와 같습니다.
| 안내 | 적힌 내용 | 시안 판정에서의 쓰임 |
|---|---|---|
| 썸네일 및 제목 팁의 디자인 | 타겟층을 생각하고, 3분할 법칙을 적용한 이미지에 브랜딩과 설명 텍스트를 읽기 편하게 올리며, 디자인은 너무 복잡하지 않게, 썸네일은 기기마다 다르게 표시되므로 이미지를 가능한 한 크게 만들라고 안내 | 시안의 구성과 크기 |
| 같은 문서의 권장 조치 | 촬영 중에 사진을 찍으면 업로드할 때 여러 썸네일 옵션을 쓸 수 있고, 게시 뒤 YouTube 분석에서 측정항목을 확인 | 얼굴 시안의 사진 준비와 게시 뒤 판정 |
| 맞춤 썸네일 추가하기 | 계정을 인증한 뒤 직접 만든 썸네일을 업로드할 수 있고, 동영상은 3840x2160픽셀을 권장하며, Shorts의 맞춤 썸네일은 현재 컴퓨터의 YouTube 스튜디오에서만 추가 | 시안 파일의 규격 |
| 제목 및 썸네일 A/B 테스트 | 최대 3개의 제목과 썸네일을 테스트하고, 테스트가 끝나면 시청 시간이 가장 긴 것이 모든 시청자에게 표시되고 최고의 옵션이 명확하지 않으면 첫 번째로 업로드한 조합이 표시되며, Shorts, 예약된 라이브, Premieres 동영상은 테스트할 수 없음 | 두 시안의 테스트 가능 여부 |
첫째 줄의 안내는 시안을 만드는 기준입니다. 너무 복잡하지 않게, 가능한 한 크게라는 두 조건은 둘째 단계에서 정보를 한두 개로 추리는 까닭과 같습니다.
둘째 줄은 얼굴 시안의 준비를 촬영 단계로 앞당깁니다. 촬영 중에 의료진의 사진을 따로 찍으면, 영상의 한 프레임을 잘라 쓰는 것보다 표정과 구도를 정한 사진으로 얼굴 시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셋째 줄은 시안 파일의 규격과 업로드 조건입니다. 계정 인증이 되어 있지 않으면 직접 만든 썸네일을 올릴 수 없으므로, 시안을 만들기 전에 채널의 인증 상태를 판정합니다. Shorts의 썸네일을 정할 계획이라면 컴퓨터에서 작업할 시간도 미리 정합니다.
넷째 줄의 테스트는 다섯째 단계의 근거입니다. 일반 동영상이라면 얼굴 시안과 그림 시안을 함께 테스트할 수 있고, 테스트가 끝나면 시청 시간이 가장 긴 쪽이 모든 시청자에게 표시됩니다. 결과는 시청 시간 점유율을 기준으로 정해지고 최고의 옵션이 명확하지 않으면 처음 올린 조합이 표시되므로, 얼굴 시안과 그림 시안 가운데 어느 쪽을 첫 번째로 올릴지도 미리 정합니다. Shorts처럼 테스트할 수 없는 형식은 넷째 단계의 판정으로 정합니다. 테스트를 쓸 수 없는 형식은 게시 뒤 측정항목으로 판정해, 그 결과를 다음 편의 시안에 반영합니다.
모든 영상에 같은 얼굴 쓰기와 그림을 글로 덮기
첫째는 채널의 모든 영상 썸네일에 같은 의료진의 같은 얼굴 사진을 쓰는 것입니다. 얼굴이 질문의 중심인 소개 영상이 아니라면, 같은 얼굴이 반복되는 목록에서 시청자는 영상마다 무엇이 다른지 썸네일로 구분하지 못합니다. 얼굴은 질문이 사람일 때 크게 쓰고, 그렇지 않을 때는 작게 일정한 위치에만 씁니다. 얼굴을 소개 영상과 시리즈의 작은 표시에만 써도, 채널 전체에서 같은 사람이 설명한다는 것은 충분히 전해집니다.
둘째는 설명 그림을 강조하기로 해 놓고 그림 위에 설명 문장을 가득 올리는 것입니다. 글이 그림을 덮으면 작은 화면에서는 그림도 글도 읽히지 않습니다. 그림을 강조한 시안에는 주제어 한두 개만 올리고, 설명은 영상과 설명란에 맡깁니다. 글을 줄이기 어렵다면 그 시안은 질문 문장을 강조하는 표의 넷째 줄 방식으로 새로 만듭니다.
썸네일 강조 자주 묻는 질문
의료진이 얼굴을 썸네일에 쓰는 것을 원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설명 그림을 강조한 시안으로 정하고, 누가 설명하는지는 이름과 진료과의 짧은 글로 알립니다. 이름과 진료과의 글은 설명 그림과 겹치지 않는 한쪽에 작게 놓아, 그림의 모양을 덮지 않게 합니다. 소개 영상처럼 얼굴이 질문의 중심인 영상은 그 영상의 형식부터 새로 정합니다.
환자의 모습을 썸네일에 써도 되나요?
썸네일은 영상을 보지 않은 사람에게도 목록에서 보이는 이미지입니다. 환자를 알아볼 수 있는 모습은 쓰지 않고, 필요하다면 설명 그림이나 가상의 모형으로 대신합니다.
시리즈 영상의 썸네일은 모두 같은 형식이어야 하나요?
같은 형식이면 시리즈임을 알아보기 좋습니다. 다만 형식을 같게 하더라도 편마다 달라지는 질문 문장이나 그림은 크게 담아, 목록에서 편이 구분되게 합니다. 형식을 바꿀 때는 새 형식을 다음 편부터 쓰고, 이미 올린 편은 시리즈 전체를 정리할 때 함께 고칩니다.
A/B 테스트에서 시청 시간이 가장 긴 썸네일이 늘 맞는 선택인가요?
테스트는 시청 시간 점유율을 기준으로 결과를 정하고, 최고의 옵션이 명확하지 않으면 처음 올린 조합이 표시됩니다. 그 결과는 시청 시간에 관한 판정이므로, 결과로 정해진 썸네일도 영상이 답하는 질문과 어긋나지 않는지는 첫째 단계의 질문과 한 번 더 맞춰 판정합니다. 결과와 질문이 어긋난다면 결과보다 질문을 앞에 두고 시안을 새로 만듭니다.
썸네일 시안은 누가 판정하나요?
대본 요지를 아는 사람과 썸네일을 만든 사람이 함께 판정합니다. 질문과 정보는 대본 쪽이, 작은 크기에서 읽히는지는 만든 쪽이 맡아, 두 기준이 함께 통과한 시안을 정합니다. 판정 결과는 질문 유형별로 모아 다음 영상의 출발점으로 씁니다.
썸네일 이미지의 다른 쓰임
Google 검색 센터의 동영상 구조화된 데이터 안내는 썸네일 이미지 파일의 URL을 VideoObject의 필수 속성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영상을 웹페이지에 싣는 경우, 시안에서 정한 이미지는 구조화 데이터를 채우는 썸네일 값으로도 그대로 씁니다.
설명 그림을 강조한 썸네일의 그림 원본은 같은 주제의 진료 페이지에도 쓸 수 있습니다. 그 그림이 진료 페이지에 들어갈 위치와 곁들일 설명 글은 진료 페이지 SEO를 기준으로 정합니다.
질문을 먼저 보여 주는 썸네일
썸네일의 강조는 얼굴이 좋으냐 그림이 좋으냐가 아니라, 영상이 어떤 질문에 답하느냐로 정해집니다. 대본 요지에서 질문을 한 줄로 쓰고, 시청자가 먼저 알아야 할 정보를 한두 개로 추린 뒤, 두 시안을 작은 크기에서 판정하고 가능하면 테스트하면, 썸네일은 영상의 질문을 정확히 미리 보여 줍니다. 질문 유형별로 모인 판정과 측정 결과는 다음 썸네일의 기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