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의 역할과 콘텐츠 편성 목록으로

문의가 적어 영상 주제 근거가 부족할 때 자료를 찾는 곳

환자 문의가 적어 병원 영상 주제의 근거가 부족할 때 안내 자료의 공백, 진료실 질문, 공식 환자 안내, 공개된 질문에서 자료를 찾고 확인되지 않은 수요는 가정으로 표시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목차

네 곳에서 찾고 확인되지 않은 수요는 가정으로

핵심 답

환자 문의가 적어 영상 주제의 근거가 부족할 때는 네 곳에서 자료를 찾습니다. 병원이 이미 내고 있는 안내 자료의 공백, 의료진이 진료실에서 되풀이하는 설명, 공식 기관의 환자 안내, 그리고 공개된 질문입니다. 네 곳에서 찾은 주제는 주제 목록에 출처와 함께 쓰고, 실제 질문의 기록이 없는 주제는 「가정」으로 표시합니다. 가정으로 표시한 주제도 만들 수 있지만, 게시 뒤 어떤 기록이 나오면 가정이 풀리는지를 함께 씁니다.

병원영상마케팅에서 이 표시가 필요한 것은 문의가 적은 병원일수록 주제를 정하는 사람의 짐작이 수요처럼 쓰이기 쉽기 때문입니다. 「환자들이 궁금해할 것 같다」는 짐작으로 만든 영상과 실제 질문에서 출발한 영상이 같은 목록에 구분 없이 함께 있으면, 게시 뒤 성과가 나빴을 때 그 원인이 주제의 수요인지 영상의 만듦새인지를 가릴 수 없습니다. 출처와 근거 상태를 함께 쓰면, 어느 주제가 짐작에서 출발했는지가 목록에 남습니다. 네 곳은 서로를 대신하지 않고 보완합니다. 진료실 질문과 검색어는 실제 질문의 기록이지만 범위가 좁고, 안내 자료의 공백과 공식 환자 안내는 범위가 넓지만 실제 질문의 기록은 아니어서, 네 곳을 함께 쓸 때 목록의 폭과 근거가 함께 갖추어집니다.

자료를 찾는 곳과 수요 근거의 한계

찾는 곳얻는 것수요 근거로서의 한계주제 목록의 근거 상태
병원 현행 안내 자료의 공백안내문, 홈페이지, 동의서 설명 가운데 영상이나 쉬운 설명이 없는 항목안내가 없다는 것이 곧 묻는 사람이 있다는 뜻은 아님가정
의료진이 진료실에서 되풀이하는 설명환자가 진료 중에 실제로 묻는 질문진료를 받은 환자의 질문에 한정됨기록 있음(진료실)
공식 기관의 환자 안내공식 기관이 환자에게 설명하는 주제와 대상공식 기관의 설명 범위가 병원 환자의 질문과 같다는 근거는 아님가정(공식 안내 근거)
공개된 질문병원 영상을 찾아온 실제 검색어이미 올린 영상과 관련된 검색어에 한정됨기록 있음(검색)

네 곳 가운데 기록 있음으로 표시할 수 있는 것은 실제 질문이 기록된 두 곳입니다. 의료진이 진료실에서 되풀이하는 설명은 환자가 실제로 물은 것이고, 공개된 질문은 시청자가 실제로 입력한 검색어입니다. 안내 자료의 공백과 공식 기관의 환자 안내는 주제를 찾는 데 쓸모가 있지만, 그 주제를 병원 환자가 묻는다는 기록은 아니어서 가정으로 표시합니다.

안내 자료 공백 표시에서 주제 목록까지

  1. 병원의 현행 안내 자료를 모아 영상이나 쉬운 설명이 없는 항목을 표시합니다.
  2. 의료진에게 진료실에서 되풀이하는 설명을 묻고 질문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3. 공식 기관의 환자 안내에서 같은 진료 과목의 주제와 대상을 찾습니다.
  4. 이미 올린 영상의 검색 트래픽에서 실제 검색어를 모읍니다.
  5. 네 곳의 주제를 한 목록에 출처와 근거 상태와 함께 쓰고, 가정인 주제에는 따질 기록을 함께 씁니다.

첫째 단계의 안내 자료는 병원이 환자에게 이미 건네는 글입니다. 수술 전 안내문이나 검사 동의서의 설명 가운데 글로만 있고 영상이 없는 항목은 영상 주제의 후보가 됩니다. 다만 글로 충분히 전달되고 있는 항목일 수도 있으므로 근거 상태는 가정입니다.

둘째 단계의 질문은 의료진의 말이 아니라 환자의 말로 씁니다. 「수술 뒤에 언제부터 샤워해도 되나요」처럼 의료진이 기억하는 환자의 질문을 그대로 옮기면, 영상의 첫 문장과 제목의 재료가 됩니다. 질문의 답은 의료진이 정합니다. 같은 질문을 여러 의료진이 말한다면 질문 옆에 말한 의료진의 수를 함께 써, 목록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재료로 씁니다.

셋째 단계의 공식 환자 안내로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을 찾을 수 있습니다. 포털의 건강교육 자료실은 다양한 기관의 교육자료를 게재하고 활용할 수 있는 공유 저장소로 안내되며, 제목, 발행년도, 자료형태, 대상별, 주제별 검색 옵션을 제공합니다. 같은 진료 과목의 자료가 어떤 대상에게 어떤 주제로 만들어졌는지를 주제 후보로 쓰되, 자료 자체를 영상에 쓰려면 등록자가 선택한 활용 범위 안에서만 쓸 수 있고 출처 표시가 필요하다는 안내를 따릅니다.

넷째 단계의 검색어는 이미 올린 영상에서 나옵니다. 도달범위 탭의 「트래픽 소스: YouTube 검색」 카드는 YouTube 검색 결과로 우리 영상에 들어온 트래픽의 검색어를 보여 준다고 YouTube 도움말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영상이 적은 채널이라도 몇 편만 있으면, 시청자가 어떤 말로 그 영상에 닿았는지가 기록되어 다음 주제의 근거가 됩니다.

다섯째 단계의 목록은 근거 상태를 감추지 않습니다. 병원은 GEO 대행 업무 범위를 주제 목록의 근거 상태와 함께 정합니다. 대행사가 가정인 주제와 기록이 있는 주제를 구분하지 못하면, 기록이 없는 수요에 기록이 있는 수요와 같은 비중으로 작업을 배분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목록에는 주제마다 출처, 근거 상태, 가정을 따질 기록의 세 칸을 만들고, 게시 뒤 기록이 나오면 근거 상태를 고친 날짜도 함께 남깁니다. 날짜가 있어야 어느 주제가 얼마 만에 가정에서 벗어났는지를 다음 목록을 만들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주제 목록의 예

주제 목록(가상의 예, 개원 1년 차 이비인후과)출처근거 상태가정을 따질 기록
코 수술 뒤 세척은 언제부터 하나의료진이 진료실에서 되풀이하는 설명기록 있음(진료실)해당 없음
어린이 중이염 약은 증상이 나아도 끝까지 먹나공개된 질문(우리 영상 검색어)기록 있음(검색)해당 없음
수면 내시경 전 금식 안내병원 현행 안내 자료의 공백가정게시 뒤 검색 트래픽의 검색어에 금식 관련 낱말이 나오는지
어지럼증이 있을 때 진료과 정하기공식 기관의 환자 안내가정(공식 안내 근거)게시 뒤 검색어와 진료실 질문에 같은 주제가 나오는지

이 목록의 네 주제 가운데 두 주제는 기록 있음, 두 주제는 가정입니다. 기록이 있는 두 주제는 실제 질문의 문장이 그대로 제목의 재료가 되었고, 가정인 두 주제는 게시 뒤 어떤 기록이 나오면 가정이 풀리는지를 가정을 따질 기록 칸에 썼습니다. 가정인 주제가 게시 뒤에도 검색어나 진료실 질문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그 주제는 다음 목록에서 우선순위를 낮춥니다. 반대로 가정인 주제에서 기록이 나오면, 그 주제와 가까운 다른 질문도 같은 출처에서 찾아 목록을 넓힙니다.

개원 1년 차 병원이 주제 목록을 만든 흐름

사례

개원한 지 1년 된 이비인후과가 문의가 적은 상태에서 첫 영상 주제 목록을 만든 가상의 예로 흐름을 따라갑니다.

병원은 먼저 수술 전 안내문, 검사 동의서, 홈페이지의 진료 안내를 모아 영상이 없는 항목을 표시했고, 수면 내시경 전 금식 안내가 글로만 있다는 것을 찾았습니다. 이 항목은 안내가 없다는 사실만 확인되었으므로 가정으로 썼습니다. 글로 된 안내문을 받은 환자가 금식 시간을 되묻는 일이 있었는지는 아직 기록이 없었습니다.

다음으로 의료진에게 진료실에서 되풀이하는 설명을 물었습니다. 의료진은 코 수술을 받은 환자가 세척을 언제부터 해야 하는지를 거의 매번 묻는다고 답했고, 병원은 이를 환자의 말로 옮겨 기록 있음으로 썼습니다.

공식 환자 안내에서는 건강교육 자료실의 주제별, 대상별 검색으로 어지럼증 관련 자료를 찾았습니다. 공식 기관이 다루는 주제라는 근거는 있지만 병원 환자가 묻는다는 기록은 없어, 가정(공식 안내 근거)으로 썼습니다.

이미 올린 영상 세 편의 검색 트래픽에서는 어린이 중이염 약에 관한 검색어가 나왔습니다. 병원은 이 검색어를 그대로 질문 문장으로 옮겨 기록 있음으로 썼습니다.

병원은 기록이 있는 두 주제부터 만들고, 가정인 두 주제는 가정을 따질 기록 칸의 기록을 함께 쓴 채로 뒤이어 만들었습니다. 석 달 뒤 금식 안내 영상의 검색어에 금식 시간에 관한 낱말이 나와, 그 주제의 근거 상태를 기록 있음(검색)으로 고쳤습니다. 어지럼증 주제는 같은 기간에 검색어도 진료실 질문도 나오지 않아, 목록에서 가정인 채로 우선순위를 낮췄습니다.

영상 주제 근거 찾기 자주 묻는 질문

문의가 적다면 경쟁 병원 영상의 주제를 따라가도 되나요?

다른 병원 영상의 주제는 그 병원의 판단이지 우리 병원 환자의 질문이 아닙니다. 주제를 참고할 수는 있지만 근거 상태는 가정으로 쓰고, 게시 뒤 어떤 기록으로 따질지를 함께 씁니다. 다른 병원이 많이 다룬 주제라는 사실은 공개된 질문이 있을 가능성을 알려 줄 수는 있지만, 우리 병원 영상에 닿은 검색어가 나오기 전까지는 가정입니다.

YouTube 검색에서 건강 정보 섹션이 보이는 주제는 수요의 기록이 되나요?

YouTube는 신체 또는 정신 건강 상태와 관련된 특정 주제를 검색하면 건강 관련 콘텐츠가 포함된 섹션이 검색 결과에 표시될 수 있다고 안내하면서, 모든 건강 상태에 대한 검색 결과에 건강 콘텐츠 섹션이 제공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섹션이 있는지는 플랫폼이 다루는 주제인지를 알려 줄 뿐, 우리 병원 환자가 묻는다는 기록은 아니어서 가정으로 표시합니다.

의료진이 바빠 진료실 질문을 모으기 어려울 때는 어떻게 하나요?

진료 중에 기록하게 하기보다, 한 달에 한 번 짧게 「이번 달에 가장 많이 설명한 것 세 가지」를 묻는 방식이 부담이 덜합니다. 접수나 상담 직원이 전화로 받은 질문도 같은 방식으로 모으면, 진료실 밖의 질문이 함께 기록됩니다. 직원에게는 질문을 요약하지 말고 환자가 한 말 그대로 쓰도록 부탁해야, 영상의 제목과 첫 문장의 재료로 쓸 수 있습니다.

가정인 주제만 남았을 때도 영상을 만드나요?

만들 수 있습니다. 가정으로 표시하는 것은 주제를 막으려는 것이 아니라, 결과를 해석할 때 출발점을 남기려는 것입니다. 가정인 주제로 만든 영상은 가정을 따질 기록 칸에 쓴 기록이 나오는지를 게시 뒤에 따집니다.

공식 기관의 자료를 영상에 그대로 써도 되나요?

질병관리청 건강교육 자료실은 등록자가 선택한 활용 범위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활용 범위를 벗어난 자료의 활용은 원 저작자와 상의가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주제를 찾는 데 쓰는 것과 자료를 영상에 쓰는 것은 다르므로, 영상에 쓰려면 자료마다 저작권 종류를 따로 따집니다. 자료실은 출처표시와 상업용 금지 같은 저작권 종류를 안내하므로, 병원 영상에 쓰려는 자료가 상업적 이용 금지에 해당하는지도 함께 따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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